행안부, 대전 한화 불꽃쇼 30만 인파 예상…"귀가까지 상황관리"

권상재 기자 2025. 11. 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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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30일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인파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형 불꽃쇼로, 엑스포 과학공원과 갑천 일대 주요 지점에 최대 3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는 당일 오후 5시 홍종완 사회재난실장 주재로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행사장인 대전시 유성구 엑스포공원과 엑스포다리 일대에 안전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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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행정안전부는 30일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인파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형 불꽃쇼로, 엑스포 과학공원과 갑천 일대 주요 지점에 최대 30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는 당일 오후 5시 홍종완 사회재난실장 주재로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행사장인 대전시 유성구 엑스포공원과 엑스포다리 일대에 안전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한다.

홍 실장은 이후 행사장을 직접 돌며 안전펜스 설치 및 안전요원 배치 상황, 병목구간 여부 등을 살피고,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7시부터 관람객들이 귀가를 마칠 때까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상황을 관리한다.

불꽃쇼는 7시부터 약 10분 간 기념식이 열리고, 7시 15부터 25분까지 10분 가량 LED조명과 함께 불꽃 드론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어 7시 25분부터 7시 40분까지 약 15분간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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