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불안…지드래곤, ‘마마’ 무대 셀프 혹평 눈길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11. 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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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혹평이 쏟아진 자신의 마마 어워즈 무대에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30일 엠넷 마마 어워즈 공식 SNS에 게재된 자신의 라이브 무대 영상에 엄지를 아래로 내린 아쉬움의 표현의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았다.

결국 지드래곤은 자신 또한 무대 영상에 아쉬움을 남기는 셀프 혹평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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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진ㅣCJ ENM
가수 지드래곤이 혹평이 쏟아진 자신의 마마 어워즈 무대에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30일 엠넷 마마 어워즈 공식 SNS에 게재된 자신의 라이브 무대 영상에 엄지를 아래로 내린 아쉬움의 표현의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았다.

전날 지드래곤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격인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포함해 무려 4관왕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히트곡 ‘드라마’, ‘하트 브레이커’, ‘무제’를 라이브로 선보였는데, 이를 두고 그의 보컬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반응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팬들은 “목 상태가 안좋아보인다”, “라이브 맞아? 너무 한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성대결절 수준”이라며 혹평을 내놨다.

지드래곤이 ‘마마 어워즈’ 무대 영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ㅣ‘마마 어워즈’ 공식 SNS
결국 지드래곤은 자신 또한 무대 영상에 아쉬움을 남기는 셀프 혹평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마마 어워즈’는 홍콩 화재 참사 여파로 개최 여부가 불분명했으나 강행을 결정했다. 이에 지드래곤과 그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피해를 입은 홍콩 시민들을 위해 1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9천만원)를 기부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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