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부터 '당구 4대천왕' 기운 받은 용현지 "정말 귀한 1승"[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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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의 '막내' 용현지(24)가 8차 투어 첫 라운드를 통과한 공을 동료들의 응원으로 돌렸다.
'당구 4대천왕'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도 이날은 용현지의 열렬한 응원단이었다.
용현지는 "주장인 다니엘 산체스 선수, 김예은 언니, 한지승 오빠 등 웰컴저축은행 팀원들을 비롯해 다른 팀의 친한 선수들도 많이 응원을 와줬다. PPQ라운드가 맞나 싶었다(웃음). 다들 엄청 축하해줬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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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PBA 팀리그 웰컴저축은행의 '막내' 용현지(24)가 8차 투어 첫 라운드를 통과한 공을 동료들의 응원으로 돌렸다.
'당구 4대천왕'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도 이날은 용현지의 열렬한 응원단이었다.
용현지는 2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라운드(1차예선)에서 고성미를 18-13으로 꺾었다.
토너먼트 1차예선인 PPQ부터 PQ, 64강까지는 50분 제한시간 안에 25점을 먼저 내면 승리하는 점수제다. 제한 시간 50분이 종료됐을 때는 스코어 우위를 점한 쪽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경기 후 스포츠한국과 만난 용현지는 스코어보드 오류로 경기가 지연된 것에 "경기 초반이어서 흐름에 크게 방해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 시간 덕에 내가 침착하게 멘탈을 더 가다듬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1승이 정말 귀한데, 승리해서 좋다"고 말했다.
이날 용현지를 응원하기 위해 동료들이 나섰다. 용현지는 "주장인 다니엘 산체스 선수, 김예은 언니, 한지승 오빠 등 웰컴저축은행 팀원들을 비롯해 다른 팀의 친한 선수들도 많이 응원을 와줬다. PPQ라운드가 맞나 싶었다(웃음). 다들 엄청 축하해줬다"고 기뻐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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