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옛 공관 '도담소'서 문화강좌 진행

이우성 2025. 11. 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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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29일 옛 도지사 공관인 수원 도담소에서 '문화 ON 도담소, 주말을 play하다'를 주제로 주말N도담 세 번째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도담 문화센터'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싱잉ON 클래스, 스트레칭ON 클래스, 메이킹ON 클래스Ⅰ(마카롱 꾸미기), 메이킹ON 클래스Ⅱ(트리 만들기) 등 4개 강좌로 구성돼 주말에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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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9일 옛 도지사 공관인 수원 도담소에서 '문화 ON 도담소, 주말을 play하다'를 주제로 주말N도담 세 번째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도담 문화센터'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담소'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는 싱잉ON 클래스, 스트레칭ON 클래스, 메이킹ON 클래스Ⅰ(마카롱 꾸미기), 메이킹ON 클래스Ⅱ(트리 만들기) 등 4개 강좌로 구성돼 주말에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붕어빵, 어묵 등을 판매하는 푸드존과 휴식 공간인 '도담 라운지'도 마련해 방문객이 따뜻하게 머무르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5세 자녀와 함께 메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아이와 함께 트리를 만드니 크리스마스를 미리 선물받은 기분이었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말N도담'은 도담소를 개방해 운영하는 사계절 테마 문화 프로그램이다.

도는 6월 가족 중심 프로그램 '새싹도담(시즌1)', 9월 청소년 댄스 축제 '데뷔 스테이지, 도담(시즌2)'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겨울 프로그램까지 마무리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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