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과 내년 6월 결혼?.."내년 초 고비" 점괘에 '충격'[살림남2][★밤TV]

김정주 기자 2025. 11. 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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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상렬이 충격적인 점괘에 당황했다.

이날 지상렬은 결혼운과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아갔다.

무속인은 지상렬의 결혼운을 보더니 "이놈! 장가갈 마음이 없지 않으냐"라고 호통쳐 지상렬을 얼어붙게 했다.

그는 "하나가 마음에 들면 다른 게 마음에 안 든다. 발뒤꿈치까지 본다. 결혼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마음 아니냐.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다. 내려놔야 한다"라고 까다로운 지상렬의 취향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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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인 지상렬이 충격적인 점괘에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형수와 함께 신점을 보러 간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결혼운과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아갔다. 무속인은 지상렬의 결혼운을 보더니 "이놈! 장가갈 마음이 없지 않으냐"라고 호통쳐 지상렬을 얼어붙게 했다.

그는 "하나가 마음에 들면 다른 게 마음에 안 든다. 발뒤꿈치까지 본다. 결혼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마음 아니냐.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다. 내려놔야 한다"라고 까다로운 지상렬의 취향을 지적했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무속인은 또 "프러포즈는 하시겠다. 반지가 보인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내년 6월 이후에 반지가 보인다.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가 고비다. 시련이 있다"라고 예언했다.

그는 "둘 다 자존심이 너무 세다. 결론적으로는 여성분이 이기셔야 좋은 결과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결혼 못 한다"라고 지적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상렬은 방송을 통해 16세 연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만남을 이어갔다. 그는 "사이좋게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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