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지상렬 “♥신보람 관계 따숩” 열애…무당은 내년 결혼 예언 깜짝(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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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이목이 쏠렸다.
1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 식구들이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자,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인정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면서 지상렬은 "(신보람이) 힝상 생방송이 있으니까 통화가 가능하냐고 문자를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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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이목이 쏠렸다.
1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 식구들이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자,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인정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뭘 덮으려는 게 아니라 '우리 사귀어요'라고 말하는 게 어색하다"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지상렬은 "(신보람이) 힝상 생방송이 있으니까 통화가 가능하냐고 문자를 한다"라고 했다.
또 그는 “신보람의 부모님은 뵌 적 있냐”는 질문에 “삼계탕집을 하는데 전기구이도 맛있다고 하더라. 닭개장도 있고”라고 발언, 이미 부모님을 만나고 온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신보람의 어머니가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지상렬은 결혼운과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아갔다.
무속인은 “이놈! 장가갈 마음이 없지 않느냐. 하나가 마음에 안 들면 다른 게 마음에 안 들고 발 뒤꿈치까지 봐야 하는 성향이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아니냐.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다. 내려놓으시라”고 목소리를 높여 지상렬을 당황케했다.
또 그는 "프러포즈는 하시겠다. 반지가 보인다. 내년 6월 이후다. 그런데 올해 연말, 내년 초가 고비다. 칼vs칼의 관계다. 둘 다 자존심이 세다. 결론적으로는 여성분이 이겨야 좋은 결말이 온다. 그렇지 못하면 결혼 못 할 것"이라 해 시선을 끌었다.
지상렬은 "형수가 말하기를 여자친구는 어머니께서 선물로 보내주셨다고 한다"고 하자, 무속인은 "여자친구는 아버님이 보내셨다. 아버지가 수호신이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같이 살지 못해서 한이다. 아들을 지키려고 늘 따라다녔다"고도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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