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0세인데” 문정희, 체지방 하나 없네…10년 째 ‘이것’ 실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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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10년 동안 아침에 실천하는 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문정희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을 뛰고 있다"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고 말했다.
문정희처럼 아침에 러닝을 하면 체중 조절, 혈당 관리 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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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10년 동안 아침에 실천하는 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문정희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야외 러닝에 나섰다. 이후 집에 돌아와서는 거울로 몸매를 확인했다. 체지방 없이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하체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문정희는 "10년째 매일 아침 5~6km을 뛰고 있다"며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근력 운동도 병행한다"고 말했다. 이에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아이돌 복근 아니냐"며 감탄했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혈당 조절 등에 이로운 러닝
문정희처럼 아침에 러닝을 하면 체중 조절, 혈당 관리 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러닝은 열량이 소모량이 크다. 열량만큼이나 체지방도 효과적으로 연소돼 다이어트에도 이롭다. 빈속에 달리면 운동에 쓰일 체내 탄수화물이 적어 지방이 더 많이 소모된다.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약 20%의 지방이 더 연소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러닝은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이 단련되기 때문이다. 이런 하체 근육은 우리 몸에서 큰 부위를 차지하므로 근육이 발달하면 전반적인 근육량이 증가한다.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다. 당은 글리코겐 형태로 근육에 저장되므로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된다.
근육은 특히 중년에 접어들수록 더욱 중요하다. 30대부터 감소하는 근육은 나이가 들수록 그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은 골격지지, 체온 조절, 대사활동 등 역할을 한다. 근육이 부족하면 골밀도가 낮아지고 관절 건강도 악화한다.
스트레스 관리에도 좋지만…주의점은?
러닝은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도 이롭다.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체내 염증은 심해지고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달리는 순간에는 오직 내 자신에게만 집중하게 돼 우울감이 줄어든다. 심박수 120회로 약 30분 달리면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으로 바뀌는 현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다양한 이점에 간단한 방식의 운동이지만 자칫하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달릴 때는 팔과 어깨에 힘을 빼고 시선을 앞을 바라본다. 러닝화 착용도 중요하다. 발보다 5mm 정도 크되 발볼은 딱 맞는 신발이 적합하다. 걷거나 뛸 때는 혈류량이 늘어나 발이 일시적으로 커진다. 발볼이 좁으면 마찰이 커져 피부가 쓸릴 수 있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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