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성공, 망설일 이유 없어" 김하성과 궁합 최고, 애틀랜타 결단 내릴까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김하성은 아주 궁합이 좋다는 평가다.
하우스 댓 행크 빌트는 29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 여러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다. 그 중 몇몇은 궁합이 좋고 훌륭한 영입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선수들은 여러 면에서 재앙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와 꾸준히 언급되는 선수는 김하성이다. 그렇다면 김하성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당연히 좋은 궁합으로 꼽았다.
매체는 "김하성은 확실한 성공이다. 그는 애틀랜타가 안고 있는 매우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준다. 유일한 걱정거리는 적정 가격에 영입할 수 있느냐다"며 "팬그래프는 김하성이 2년 26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만약 애틀랜타가 그 금액에 계약할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 없는 투자다"고 했다.

김하성은 2년 2900만 달러 계약으로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어깨 수술을 회복하고도 햄스트링, 종아리, 허리 등 다양한 부상으로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다.
결국 탬파베이는 9월 확장엔트리를 앞두고 김하성을 웨이버했다. 김하성은 빠르게 새 팀을 찾았다. 유격수가 필요했던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데려왔다. 애틀랜타에서는 김하성의 가치를 드러냈다. 공수양면에서 활약을 펼쳤다.
시즌 종료 후 1600만 달러(약 236억원)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가 됐다.
FA 시장에서 대형 유격수가 김하성을 제외하고 보 비셋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큰 금액을 받을 수도 있다.
때문에 애틀랜타의 김하성 영입이 쉽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매체는 "김하성은 1600만 달러 옵션을 거절했고, 그의 에이전트가 스캇 보라스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리 저렴한 금액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고 가격이 합리적 수준이라면 김하성은 애틀랜타에 완벽히 들어맞는 선수다"라고 바라봤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맥심 채솔, 아슬아슬 섹시 산타 변신
- 16kg 거대 가슴 때문에…30대女, '일상생활 불가능' 축소 수술비 모금 호소
- “여성환자에 약물 투여하고 성폭행”, 60대 의사 체포
-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벌었다고?”, 롤코녀 이해인 근황
- ‘하주석♥’ 김연정 치어리더, 압도적 볼륨감
- "뽀뽀 한 번 하자" 30대 여비서 손, 자기 팬티 속에 넣게 한 60대 임원
- “포르노 영상 보내고 협박” 제레미 레너, 논란 후 첫 공식 석상 포착[해외이슈]
- 미스맥심 박수민, 에로틱 ‘애마부인’ 환생
- “여탕에서 男 생식기 본다”, 트랜스젠더 출입 전격 허용
-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 아슬아슬 실버 비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