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쉴 새 없이 터지는 中 역대 최강 공격력, 기대감도 대폭발 "중국의 새로운 힘과 희망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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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경기력이다.
중국 U-17(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U-17 아시안컴 예선에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중국 U-17 대표팀은 앞서 지난 4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는 처참한 경기력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해 U-17 아시안컵 예선 당시 한국과의 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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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중국 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경기력이다. 중국 U-17(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U-17 아시안컴 예선에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소후닷컴은 29일(한국시각) '중국 U-17 대표팀은 4연승 행진을 달리며 38골을 넣고 무실점을 기록했다'라고 보도했다.
소후닷컴은 '중국은 스리랑카를 8대0으로 완파하며 4연승을 달렸다. 38골을 넣는 동안 단 한 골도 넣지 않으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은 4연승이라는 완벽한 전적을 기록했으나, 아직은 남은 일정이 있다. 방글라데시가 바레인을 꺾으며 전적을 유지하고, 승점에서 중국과 동률을 이루고 있다. 본선 진출을 위한 운명을 바짝 쫓았다. U-17 아시안컵 예선은 총 7조로 각 조 1위만 본선에 진출한다. 방글라데시외 중국의 최종전으로 순위가 확정된다'고 했다.

중국은 28일 스리랑카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예선 A조 4차전 경기에서 8대0으로 승리했다. 4연승 질주였다. 바레인을 4대0, 동티모르를 14대0, 브루나이를 12대0으로 꺾은 중국은 스리랑카를 상대로도 무결점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에만 무려 3골을 넣은 중국은 후반에 5골을 추가해 스리랑카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최종전 상대인 방글라데시만 잡는다면 조 1위를 확정하게 된다.
짧은 기간 만에 이뤄낸 반전이다. 중국 U-17 대표팀은 앞서 지난 4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는 처참한 경기력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당시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무너진 이후 중국은 2차전 우즈베키스탄에도 1대2로 패하며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했다. 이후 태국을 2대0으로 잡으며 체면을 세웠다.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해 U-17 아시안컵 예선 당시 한국과의 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황금세대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컸다. 하지만 지난 아시안컵 예선 이후에는 비판이 적지 않았다. 중국 유명 해설가 황젠샹은 중국 대표팀에 대해 "같은 감독, 같은 선수, 같은 팀인데 불과 몇 달 만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압도하던 팀이 지금은 규칙도, 기회도, 없이 공만 차는 팀으로 변했다. 우리가 수십 년 동안 친숙했던 중국 성인 대표팀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라며 비판을 쏟아냈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다시 찾아온 아시안컵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후닷컴은 '아시안컵 예선 5승이라는 완벽한 성적으로 마무리하며, 중국 청소년 축구의 새로운 힘과 희망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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