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람’ 지상렬, 상견례까지 마쳤다 “장모님, 상당한 미인” (‘살림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1. 2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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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 지상렬이 KBS 구내식당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 상대방이 생방송하고 있으니까 전화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고 연애를 공개했다.

은지원이 "보람 씨 어머니가 그렇게 예쁘시다고 하던데?"라고 미끼를 투척하자 지상렬은 "아우"라며 맞다는 식으로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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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사진lKBS
지상렬이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 지상렬이 KBS 구내식당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 상대방이 생방송하고 있으니까 전화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고 연애를 공개했다. 그는 부모님 안 찾아뵐 거냐는 질문에 “삼계탕집을 하는데 전기구이도 맛있다고 하더라. 닭개장도 있고”라고 답했다. 패널이 “어떻게 메뉴를 다 아냐. 가 봤네”라고 하자 지상렬은 “이게 아주!”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은지원이 “보람 씨 어머니가 그렇게 예쁘시다고 하던데?”라고 미끼를 투척하자 지상렬은 “아우”라며 맞다는 식으로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은지원은 “내가 잘 낚는다. 이미 다 나왔다”며 웃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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