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내년 목표… 뉴진스 복귀 아닌 마라톤 풀코스[MD★스타]
김진석 기자 2025. 11. 29. 22:0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여전히 뛰고 있다.
션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러닝. 해뜨기 전에 러닝을 시작해서 8km 가볍게 조깅하고 나니 해가 뜨기 시작. 오늘도 선물 같은 하루를 감사함으로 시작한다는 다니엘의 말에 그리고 6시까지 나오느라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을 다니엘이 너무 기특하고 대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내년에는 마라톤 풀 코스도 도전하고 싶다고 하니 기대하고 응원할게.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일들 도전할 수 있는 일들 가장 멋지게 빛나길 기도할게. 팬들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 다니엘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내고 '뉴진스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복귀 소식을 알렸다.
다만 민지·하니·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사를 통보했다. 어도어 측은 아직까지도 공식적으로 세 사람의 복귀를 공식화하진 않았다. 어도어 측은 남극에 있는 하니를 제외, 민지·다니엘과 개별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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