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꺼낸 최고위원, ‘침묵’ 지킨 당 대표
박병준 2025. 11. 29. 2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비상계엄 1주년이 다가오면서 국민의힘 내에서 계엄 사과를 둘러싼 내분이 커지고 있는데요.
계엄이 불법이었단 최고위원의 공개 발언이 나온 건데, 당대표는 관련 언급을 피했습니다.
이어 계엄이 정당했다는 일부 지지자들의 팻말을 확인하자, 비상계엄은 불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부 여당이 6시간 계엄을 놓고 내란몰이를 하고 있다며 굴복해선 안 된다고 투쟁을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박병준 기자 (lo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팡 사실상 다 털렸다…3,370만 명 정보 유출
- 최악 참사 홍콩, 사흘 애도 기간…커지는 시민 분노 “엄정 수사”
- 중일 갈등, 하늘길 ‘불통’…중 항공사, 일본 노선 904편 운항 중단
- ‘급강하’ 에어버스 대규모 리콜…국내도 42대
- 12월 첫주, 본격 ‘겨울 한파’ 시작
- 초겨울 ‘식물원’ 북적…“온화한 실내 나들이 즐겨요”
- 저출생 여파 일본 ‘폐묘’ 속출…후손 부담 없는 장묘 인기
- 트럼프, 끝없는 ‘바이든 지우기’…“바이든 자동서명 행정명령 모두 취소”
- ‘결속’ ‘반성’ 내홍 빠진 국민의힘…민주당 “몰락의 길”
- 금천구 내리막길서 냉동탑차 전도…새벽 파주 아파트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