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겡끼데스까” 영화 주인공 되러 떠나는 겨울 여행지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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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배경지로 떠나는 여행은 특별하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글로벌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겨울 영화 속 배경을 담은 해외 여행지를 소개했다.
영화 속 주인공이 기억을 잃기 전 마지막으로 찾았던 겨울 바다의 실제 촬영지, 뉴욕 롱아일랜드 끝자락의 몬탁이 올겨울 로맨틱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상무 "각 국가의 대표적인 겨울 영화 배경지를 추천하니 영화 속 주인공처럼 특별한 겨울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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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타루, 영원한 명작 ‘러브레터’
미국 몬탁, 모두의 인생영화 ‘이터널 선샤인’
영화 속 배경지로 떠나는 여행은 특별하다. 낯설지만 익숙한 공간이 주는 분위기, 머리에서 자동 재생되는 대사, 괜히 상상해 보는 화면 너머의 순간들까지. 영화가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겨울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감성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글로벌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겨울 영화 속 배경을 담은 해외 여행지를 소개했다.
올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의 한국인 관광객 국가별 항공편 및 호텔 검색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 일본, 미국의 도시를 골랐다. 낯선 도시의 겨울 풍경 속에서 영화 같은 순간을 경험해 보자.

호텔스컴바인과 카약에 따르면 중국의 호텔 검색량이 전년 대비 약 99%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무비자 입국 허용과 연장 조치로 한국인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데 영향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상하이와 베이징을 중심으로 한 도심 관광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특히 운하변의 가스등이 켜지는 저녁 시간대에는 특히 로맨틱한 설경을 감상할 수 있고 오타루 덴구야마 전망대에서는 시가지와 바다가 한눈에 보여 눈 덮인 도시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상무 “각 국가의 대표적인 겨울 영화 배경지를 추천하니 영화 속 주인공처럼 특별한 겨울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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