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망명 신청 결정' 전면 중단했다…이주민 차단 속도
윤창현 기자 2025. 11. 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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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국이 모든 외국인의 망명 신청에 대한 결정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프 에들로 이민국장은 "미국민의 안전이 언제나 최우선"이라며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6일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벌어진 주방위군 피격 사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제3세계 이주민 차단과 비시민권자 지원 중단 등을 언급한 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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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국이 모든 외국인의 망명 신청에 대한 결정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프 에들로 이민국장은 "미국민의 안전이 언제나 최우선"이라며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6일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벌어진 주방위군 피격 사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제3세계 이주민 차단과 비시민권자 지원 중단 등을 언급한 뒤 나왔습니다.
윤창현 기자 chy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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