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자’ 세징야, 극적으로 출전할까? 2년 연속 강등위기 대구FC, FC안양과 벼랑끝 최종전 [오!쎈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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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2년 연속 강등위기에 몰렸다.
대구는 에이스 세징야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대구는 충남아산과 승강 플레이오프서 세징야의 멀티골에도 1차전을 3-4로 내줬다.
이후 2차전서 대구가 연장전 승부 끝에 세징야, 에드가, 이찬동의 연속골이 터져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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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대구FC가 2년 연속 강등위기에 몰렸다.
대구는 30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안양을 상대한다. 승점 33점의 대구는 12위다.
패배는 곧 강등을 의미한다. 대구는 일단 안양(승점 48점, 8위)을 무조건 잡고 울산(승점 44점, 9위)이 제주(승점 36점, 11위)를 잡아주길 기대해야 한다. 다득점에서 대구가 45골로 제주의 39골에 앞선다. 막판 순위 뒤집기가 가능하다.

대구는 에이스 세징야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올 시즌 세징야를 허리통증을 겪으면서도 11골, 12도움을 올려 도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2경기를 부상으로 결장한 세징야는 최종전 출전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는 2024 시즌에도 11위 턱걸이로 겨우 강등을 면했다. 대구는 충남아산과 승강 플레이오프서 세징야의 멀티골에도 1차전을 3-4로 내줬다. 이후 2차전서 대구가 연장전 승부 끝에 세징야, 에드가, 이찬동의 연속골이 터져 3-1로 이겼다. 세징야는 두 경기서 무려 세 골을 폭발시키며 ‘대구의 수호자’로 나섰다.
이런 세징야가 없다면 대구는 흔들릴 수 있다. 선수들은 동시에 열리는 울산 대 제주전 결과를 알 수 없지만 팬들의 관중석 반응에 따라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크다.

벼랑 끝 승부에서 대구는 웃을 수 있을까. 세징야의 출전여부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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