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챔피언 “정찬성의 ZFN, 한국에 큰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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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38)은 UFC 페더급(66㎏) 타이틀매치 2회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다.
ZFN 넘버드 시리즈뿐 아니라 하위 등급 대회 Origin도 UFC 파이트 패스로 볼 수 있다.
맥스 홀러웨이는 "ZFN은 UFC로 가는 훌륭한 디딤돌이자 공급처입니다. 선수들한테 이런 기회를 주는 것에 다시 경의를 표합니다. 팀 동료를 더 많이 데려오기 위해 계속 정찬성 대표를 조르고 괴롭히려 하고 있어요"라며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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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례 개최만에 UFC 관련 6명 배출
UFC파이트패스 200여 국가 생중계
UFC 페더급 챔피언 맥스 홀러웨이
게스트 파이터로 ZFN 3 현장 홍보
훈련팀 후배 1명 ZFN3에 출전시켜
“파이터들의 수준을 올려주는 대회”
“선수들 위상도 한 차원 높여 준다”
“UFC로 가는 훌륭한 디딤돌 ZFN”
“넘버링 7번하면 UFC 3~4명 갈듯”
정찬성(38)은 UFC 페더급(66㎏) 타이틀매치 2회에 빛나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다. 2023년 8월 현역 생활을 마쳤다. 2013년 4월부터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지도자, 2024년 6월 이후로는 종합격투기 단체 Z-Fight Night 대표를 겸하고 있다.
ZFN은 505일(1년4개월18일) 동안 다섯 차례 흥행만으로 ▲UFC 2명 ▲Contender Series 1명 ▲Road to UFC 3명을 배출했다. △UFC Fight Pass △Lookin‘ for a Fight 등 급격하게 성장했다.

데이나 화이트(56·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직접 유망주를 찾는다. 잠재적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를 물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Lookin‘ for a Fight의 주인공으로도 출연한다.
글로벌 OTT 서비스 UFC 파이트 패스가 ZFN을 200여 국가에 생방송하고 있다. 데이나 화이트 회장은 2024년 12월 비상계엄 여파로 한국 방문이 무산되자 Lookin‘ for a Fight 원격 제작에 참가하여 비대면으로 선수 2명을 뽑았다.


맥스 홀러웨이는 “제 동료도 ZFN에 나갈 수 있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정찬성 대표는 파이터들이 넥스트 레벨로 도약할 수 있도록, 수준을 끌어올려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게끔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2026년부터는 새롭게 맺은 재계약 조건이 적용된다. ZFN 넘버드 시리즈뿐 아니라 하위 등급 대회 Origin도 UFC 파이트 패스로 볼 수 있다. ZFN 오리진 1, 2는 2025년 4, 6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스포모티브에서 치렀다.
정찬성 대표는 Contender Series 시즌9 6주차 일정이 진행되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에서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을 만났다. “Lookin‘ for a Fight 포함 2026년 여섯 차례 ZFN 개최를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맥스 홀러웨이는 “ZFN은 UFC로 가는 훌륭한 디딤돌이자 공급처입니다. 선수들한테 이런 기회를 주는 것에 다시 경의를 표합니다. 팀 동료를 더 많이 데려오기 위해 계속 정찬성 대표를 조르고 괴롭히려 하고 있어요”라며 털어놓았다.
UFC Fight Pass가 생중계하는 종합격투기대회 중에서 최대 단체는 미국 Legacy Fighting Alliance다.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232명을 보유한 글로벌 4위 규모 선수층을 자랑한다.

맥스 홀러웨이는 “ZFN은 이제 겨우 세 번째 최고 등급 대회잖아요. 제가 장담하는데 10번째 넘버링을 할 때쯤이면 UFC 입성 선수가 3~4명 정도는 더 생겨날 겁니다”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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