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子 차정민 결혼식서 손님 맞이..한복 입고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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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가 아들 차정민의 결혼식에서 손님 맞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수트를 입은 차인표와 한복을 곱게 입은 신애라가 하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인표, 신애라의 예비 며느리는 차정민과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전해졌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199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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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가 아들 차정민의 결혼식에서 손님 맞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수트를 입은 차인표와 한복을 곱게 입은 신애라가 하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아들을 장가 보내는 기쁨을 드러냈다.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아들 차정민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차인표, 신애라의 예비 며느리는 차정민과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전해졌다.
앞서 차정민은 한 매체에 “예비신부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짧은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올해 한국 나이로 28살이다. 그는 2013년 컴패션 밴드 ‘친구가 됐으니까’ 작곡가로 데뷔한 뒤 같은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미국 아주사 퍼시픽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뒤 ’NtoL’이라는 예명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이어오기도 했다. 2021년에는 신애라를 헌정하는 ‘맘(Mom)’이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199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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