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폐업한 ‘400평 병원’ 근처 거닐며 눈물 “만감 교차해”(A급 장영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한창, 장영란 부부는 자녀들을 한국사 시험장에 보낸 후 홍대 근처를 거닐었다.
한창은 병원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가족에게 신경을 잘 못 쓴 점이 속상하다고 말했으며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돌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2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병원 팔고 설거지하는 장영란 남편 솔직한 일상 3일 (돈 버는 와이프, 눈물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창, 장영란 부부는 자녀들을 한국사 시험장에 보낸 후 홍대 근처를 거닐었다. 홍대는 과거 한창이 운영하던 400평 한방 병원이 있었던 곳으로 한창은 왠지 모를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한창은 병원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가족에게 신경을 잘 못 쓴 점이 속상하다고 말했으며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돌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창은 “여기를 한 번도 못 걸어 봤다”라고 말한 후 “만감이 교차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그동안 고생 많았다. 400평을 혼자 하기는 쉽지 않다. 나도 눈물이 난다”라고 위로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