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분위기 확 달라진 새 프로필 공개..복귀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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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진세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이미지를 게재했다.
일부 팬들은 "처음 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며 달라진 이미지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 생으로 올해 31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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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배송문 기자] 배우 진세연이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진세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이미지를 게재했다. 깔끔한 화이트 톤 배경에서 블랙 튜브톱과 화이트 슬리브리스 등 미니멀한 스타일을 소화한 그는 이전보다 한층 정돈된 분위기와 성숙미를 드러냈다.
부드러운 빛이 감도는 조명 아래 또렷하게 드러난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왔다. 댓글 창에는 “여신 비주얼이네”, “미모가 리뉴얼됐다”, “사진 하나하나가 화보다” 등 호평이 줄을 이었다.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만큼 반가움을 표현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일부 팬들은 “처음 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며 달라진 이미지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 생으로 올해 31세를 맞았다.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 조연 시절을 거쳐 2011년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내년 방송될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진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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