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정석이 선보인 겨울의 첫 인사 '첫 눈이 온다구요'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5. 11. 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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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가수 이정석이 '첫눈이 온다구요'로 특별 무대를 펼쳤다.

이날 첫 무대는 이정석의 특별 무대였다.

'첫눈이 온다구요'를 선곡한 그는 여전한 무대 매너와 미성으로 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석은 직접 쓴 노래 '첫눈이 온다구요'를 통해 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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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이정석이 '첫눈이 온다구요'로 특별 무대를 펼쳤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이정석&김종찬 편으로 꾸며졌다. 지난 1부에 이어 이번 2부에서도 깊어진 낭만과 함께하는 무대가 이어졌다.

이정석, 김종찬은 1980~199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한 싱어송라이터의 양대산맥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 가창력을 기반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날 첫 무대는 이정석의 특별 무대였다. '첫눈이 온다구요'를 선곡한 그는 여전한 무대 매너와 미성으로 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석은 직접 쓴 노래 '첫눈이 온다구요'를 통해 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가수다.

그는 지난 1부에서 "대회 당일에 다 같이 버스 타고 이동하는데 그해 첫눈이 왔었다. 버스 안이 뒤집혔다. 다들 노래 제목이 첫눈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몫한다며 수상을 점쳐줬다. 그런데 정말 금상을 받았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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