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子 결혼한 날... 혼주로 손님맞이 포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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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혼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엔 한복을 차려입고 손님들과 인사 중인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금일 서울 모처에서 아들 차정민이 웨딩마치를 울린 가운데 이들 부부는 혼주로서 행복을 만끽했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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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혼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9일 홍현희의 소셜 계정엔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한복을 차려입고 손님들과 인사 중인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금일 서울 모처에서 아들 차정민이 웨딩마치를 울린 가운데 이들 부부는 혼주로서 행복을 만끽했다.
차정민의 신부는 대기업 퇴임 인원의 딸로 이들은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차정민은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 시즌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NtoL'이라는 이름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지난 1995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애라, 홍현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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