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축사 지붕서 추락한 60대 남성 숨지는 등 사건사고 잇따라

최현정 2025. 11. 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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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60대 남성이 축사 지붕 4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후 4시 5분쯤 횡성군 서원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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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2시 1분쯤 삼척시 등봉동의 한 야적장에 쌓여있던 파지더미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횡성서 60대 남성이 축사 지붕 4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후 4시 5분쯤 횡성군 서원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광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29일 오전 10시 4분쯤 고성군 간성읍의 한 양식장 펌프장에서 불이 나 펌프장 절반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화재도 이어졌다. 29일 오후 2시 1분쯤 삼척시 등봉동의 한 야적장에 쌓여있던 파지더미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선 오전 10시 4분쯤 고성군 간성읍의 한 양식장 펌프장에서 불이 나 펌프장 절반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용접 불티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29일 오전 9시 46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한 도로에서 SUV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60대 여성이 어깨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이날 오전 9시 46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한 도로에서 SUV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60대 여성이 어깨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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