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D-1’ 윤정수 “소중한 인연 만나 이제 진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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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봐요. 할 것도 많고요.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제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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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봐요. 할 것도 많고요.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제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잘해보겠습니다. 그냥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은 윤정수가 부케를 들고 있는 모습과 “이제 진짜 가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오빠를 만난 건, 어떻게 이런 사람이 내 인생에 찾아와 줬을까 싶을 정도로 제 인생에 가장 큰 기적이자 축복”이라며 ‘저를 데려가 주시는 윤정수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예비 신랑을 향한 애틋함을 표했다.
윤정수, 원진서 부부는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예비 신부가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던 리포터 원진서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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