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혈로 응급 수술” 이시영, 둘째 출산 병원비 무려 89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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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둘째 출산기를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1월 28일 자신의 채널에 '2025년 10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인에게 하혈로 갑자기 입원하게 됐다며 "보호자가 없으니 와줄 수 있냐"고 연락했다.
이후 이시영은 출산 때까지 20여일간 병원에서 생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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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시영이 둘째 출산기를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1월 28일 자신의 채널에 '2025년 10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환자복을 입고 휠체어를 탄 채 바깥 공개를 마시는 이시영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시영은 지인에게 하혈로 갑자기 입원하게 됐다며 "보호자가 없으니 와줄 수 있냐"고 연락했다. 이후 이시영은 출산 때까지 20여일간 병원에서 생활해야 했다.
이시영은 갑작스러운 하혈로 긴급하게 수술을 하게 됐고 둘째는 응급 수술로 태어났다. 1.9kg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는 신생아 중환자실로 갔고 이시영은 정해진 시간에 면회를 가 둘째를 봤다.
3주간의 병원 생활 끝에 퇴원하게 된 이시영은 "지옥이었다가 천국이었다가 병원이 그런 곳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시영은 무려 899만 원이 청구된 병원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전치태반은 태아보험, 산모보험 아무것도 못 든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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