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페라자 2시즌만에 복귀…새 외인 투수 영입

2025. 11. 29. 1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년 전 외국인 타자로 활약하던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와 계약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도 영입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시즌 활약한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 폰세, 와이스 모두와 계약하는 것은 실패했다는 사실이 기정사실화 되었습니다.

총액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4억 6천만 원에 계약한 페라자는 2024년 한화 소속으로 2할 7푼 5리 타율, 홈런 24개 등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