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대표팀, 12월 대만 전지훈련 돌입...6개 팀과 15경기 실전 훈련

김학수 2025. 11. 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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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프트볼 대표팀. 사진[연합뉴스]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이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만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메달 획득을 목표로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타이중, 푸리, 타이베이를 순회하며 대만 프로리그 지아난 이글스, 대만체육대학교 등 6개 팀을 상대로 15차례 연습경기를 소화한다.

대표팀은 10월 말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한 달간 강화훈련을 진행했으며, 이 기간 일본에서 타격 전문가와 트레이너, 남자 투수를 초청해 기량을 보강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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