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게임에서 본 최고 선수, 이제는 내 친구" LA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 손흥민에 '팬심' 가득…'찰칵' 세리머니도

JTBC 2025. 11. 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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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을 두 차례 수상한 LA 다저스의 블레이크 스넬이 인터뷰에서 LAFC의 손흥민을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8월 손흥민이 다저스타디움의 시구자로 나서면서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스넬, 이미 FIFA 게임을 통해 손흥민의 매력에 푹 빠진 상태였습니다. 시구 이후에도 응원을 주고받으며 'LA 우정'을 쌓고 있는 두 선수를 지금 이 장면에서 바로 만나 보시죠.

[인턴기자 이지은]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nellzill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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