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시대 성큼…천문과학관 나들이객 '북적'

2025. 11. 29.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리호 발사와 함께 우주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천문과학관은 주말을 맞아 북적이고 있습니다.

천체투영실에서 진행되는 계절별 별자리 여행, 그리스·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해설은 어른들도 우주에 푹 빠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밖에도 우주의 기원부터 광활한 우주를 탐험하는 전시와 관측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점차 커져 온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누리호 발사와 함께 우주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천문과학관은 주말을 맞아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 27일, 누리호 발사의 성공으로 우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한층 커졌는데요.

이곳 우주과학관도 주말을 맞아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우주의 탄생, 별자리 등 신비로운 우주를 통해 과학을 탐구하고 즐길 수 있는데요.

호기심에 눈빛이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이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전시를 살펴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5층 천문대에서는 실제 태양을 관측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요.

천체투영실에서 진행되는 계절별 별자리 여행, 그리스·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해설은 어른들도 우주에 푹 빠질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지름 600mm 반사망원경을 비롯한 전문 관측 시설을 통해 우주의 경이로움을 눈으로 직접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우주의 기원부터 광활한 우주를 탐험하는 전시와 관측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점차 커져 온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과학누리탐험' 만들기 체험과 야간에는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되고요.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평소 만날 수 없었던 과학탐구교실 특강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말, 이곳에서 우주를 탐구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서울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함현지 캐스터)

[현장연결 함정태]

#우주 #누리호 #노원천문우주과학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혜(makerea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