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영, 인도 둘째날 선두 도약…장희민은 1타차 단독 2위 [아시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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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외 투어를 바쁘게 오간 조우영(24)이 아시안골프투어 바라트 클래식(총상금 50만달러)에서 단독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조우영은 28일(현지시간) 인도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의 켄즈빌 골프리조트(파72·7,2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았다.
첫날 8언더파 단독 1위에 나섰던 장희민(23)은 둘째 날 버디 3개를 골라냈고, 단독 2위(11언더파 133타)에서 조우영을 1타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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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올해 국내외 투어를 바쁘게 오간 조우영(24)이 아시안골프투어 바라트 클래식(총상금 50만달러)에서 단독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조우영은 28일(현지시간) 인도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의 켄즈빌 골프리조트(파72·7,2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았다.
이틀 연달아 6타씩 줄인 조우영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적어내 1라운드 공동 2위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올라섰다.
조우영은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한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단독 5위를 기록했고, 2주 전 아시안투어 타이완 글래스 타이퐁 오픈에서 공동 6위로 톱10에 들었다.
첫날 8언더파 단독 1위에 나섰던 장희민(23)은 둘째 날 버디 3개를 골라냈고, 단독 2위(11언더파 133타)에서 조우영을 1타 차로 추격했다.
이틀 합계 2오버파 공동 62위까지 상위 72명이 컷 통과했다. 김비오는 공동 81위(5오버파 149타)로 본선 진출이 불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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