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핑크 퍼 원피스 입고 ‘러블리 끝판왕’…피곤함도 사라지게 한 미모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1. 29. 12:04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민영이 무대 뒤 대기실에서조차 빛나는 미모를 보여줬다.
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핑크색 퍼 장식이 돋보이는 가디건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표정이 조명 아래 더욱 빛났고, 응원봉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러블리 그 자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이보리 톤의 스타일링과 베레모를 매치해 우아함을 한층 더했다. 작은 얼굴, 균형 잡힌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스럽고 고급스럽고 다 한다”, “진짜 인형 아니냐”, “늘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인 박민영은 최근 TV조선 ‘컨피던스맨 KR’을 마무리했으며,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을 준비 중이다. ‘세이렌’은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멜로 장르로, 연쇄살인범 의혹을 가진 위험한 여자와 그녀를 추적하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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