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AI 구현 부친에 눈물 “가족 사진 없어, 기억해내야 하는 얼굴”(편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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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이에 장민호는 "우리는 아버님, 어머님 갖고 있는 사진들이 너무 옛날 사진이야. 우리 가족은 특히 가족 사진도 잘 안 찍었다. 근데 요즘에는 AI가 발달되어 아버지 사진 몇 장으로 영상을 만들어주고. 짧은 목소리로 긴 목소리를 만들어준다는 게 좋은 거 같다. 나는 내가 기억해내지 않는 이상 그 모습을 볼 수 없잖아"라고 했다.
방송에는 AI로 구현된 장민호의 부친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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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민호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11월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장민호의 이천 쌀 호마카세가 펼쳐졌다.
이날 장민호는 김양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했다. 김양은 엄마가 직접 만든 오이소박이로 화답했다. 장민호가 김양 어머니의 건강에 대해 묻자, 김양은 25년 째 혈액암 투병 중인 엄마에 대해 "그래도 수치를 잘 유지 중"이라 했다.
그런가하면 김양은 작년에 떠나보낸 아버지에 대해 "나는 엄마 아빠 영상을 많이 찍어놨다. 아빠 노래 부르는 것도 찍어 놓고 그랬다. 그렇게 남겨둔 영상들이 있는데. 아버지를 보내고 나니 그 영상들이 너무 귀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장민호는 "우리는 아버님, 어머님 갖고 있는 사진들이 너무 옛날 사진이야. 우리 가족은 특히 가족 사진도 잘 안 찍었다. 근데 요즘에는 AI가 발달되어 아버지 사진 몇 장으로 영상을 만들어주고. 짧은 목소리로 긴 목소리를 만들어준다는 게 좋은 거 같다. 나는 내가 기억해내지 않는 이상 그 모습을 볼 수 없잖아"라고 했다.
방송에는 AI로 구현된 장민호의 부친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장민호 무대를 보고,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들이 나온 것. 이에 장민호는 눈시울을 붉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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