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추경호 영장, 반드시 기각될 것…이젠 반격할 때"

유가인 기자 2025. 11. 29.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경남 김해 진영운동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원단합 한마음체육대회' 축사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이제 반격을 시작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들의 내란몰이는 이제 끝이 날 것"이라며 "이제 우리가 반격을 시작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전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민생회복·법치수호 국민대회'에 참석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운동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원단합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은 반드시 기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경남 김해 진영운동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원단합 한마음체육대회' 축사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이제 반격을 시작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저들의 내란몰이는 이제 끝이 날 것"이라며 "이제 우리가 반격을 시작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방선거에 승리하고 정권을 탈환할 수 있다"며 "지난해 12월 3일 우리는 흩어져 있었지만 이번 12월 3일 우리는 함께 뭉쳐서 한 곳에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전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민생회복·법치수호 국민대회'에 참석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