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4일 만에 100만 돌파, '좀비딸'과 같은 속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2'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가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10만 관객을 넘어섰다.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흥행 1위 '귀멸의 칼날' 이은 흥행 몰이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2'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가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11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박스오피스 전체 1위를 차지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좀비딸'과 같은 속도다.
뿐만 아니라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가운데 1,000만 신화의 신호탄을 쏜 '겨울왕국', 지난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인사이드 아웃 2'와 동일한 기록이다.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2016년 개봉한 전작 '주토피아'는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주토피아2'는 전작의 바이론 하워드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으며 '주토피아' '모아나' 각본에 참여했던 재러드 부시가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 닉 역의 제이슨 베이트먼 등 기존 캐릭터들을 연기했던 배우들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명품 배우 키 호이 콴이 게리 역을 맡아 신선함을 더했다.
'주토피아2'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신천지를 '사이비'라고 했다고… 국민의힘, '친한' 김종혁 징계 재착수 | 한국일보
- 22일째 곡기 끊은 홈플러스 노동자들…"홈플러스 문제, 정부가 개입해야" | 한국일보
- '잘못한 대통령' 전두환도 제친 윤석열… '잘한 대통령' 1위는? | 한국일보
- 연체만 없으면 된다? 절반이 900점 넘는 '초고신용시대' 관리법은 다르다 | 한국일보
- "은행 200알 먹고 응급실"… 도로변 은행, 함부로 먹지 마세요 | 한국일보
- '케데헌' 폭발했는데 10대 연습생 확 준 이유 | 한국일보
- '설탕 범벅' 프렌치토스트… "본인은 드실 건가요" 리뷰 숨긴 사장님 | 한국일보
- 휴대폰으로 어머니 가격해 기절··· 이랬던 최중증 지훈씨가 달라졌다 | 한국일보
- [현장]삼성家 첫 장교 나왔다…'해군 소위' 아들 계급장 달아준 이재용 | 한국일보
-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수사 왜 더디냐… 내 사건은 어떻게 되나"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