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은지원 "결혼은 두 번 하는 게 더 좋아"

김가영 2025. 11. 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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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은지원이 재혼 생활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지상렬은 MC 이요원, 은지원, 박서진과 만남을 갖는다.

결혼 선배 은지원과 이요원은 그런 지상렬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

현재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은 "결혼 후 삶이 편해졌다. 아내 덕분에 호텔에 사는 기분이다"라며 팔불출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결혼은 두 번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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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덕분에 호텔 사는 기분"
"2세 보여" 점괘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이 재혼 생활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지상렬은 MC 이요원, 은지원, 박서진과 만남을 갖는다.

최근 지상렬은 ‘살림남’을 통해 알게 된 신보람과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결혼 선배 은지원과 이요원은 그런 지상렬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

현재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은 “결혼 후 삶이 편해졌다. 아내 덕분에 호텔에 사는 기분이다”라며 팔불출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결혼은 두 번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은지원은 2010년 4월 첫사랑과 결혼을 했지만 2년 만에 합의 이혼한 바 있다. 이혼 13년 만인 올해 9세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을 했다.

지상렬은 무속인을 찾아 결혼운과 신년운세를 봤다. 이날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의 점괘도 차례로 공개된다. 무속인은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에게 “2세가 보인다”는 점괘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요원, 박서진에 대해서도 충격적인 점괘를 밝힌다는 전언이다.

‘살림남’은 29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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