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올데프 매니저 1일 체험···영어 이름 "톰과 제리"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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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이 톰과 제리가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비서진은 올데프 멤버들과 함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비서진은 올데프 소속사의 방침에 따라 영어 이름을 정했다.
이에 베일리는 톰이 좋은 것 같다고 했고, 자연스럽게 이서진은 "그러면 난 제리 하면 되지"라며 영어 이름을 제리로 정해 톰과 제리 비서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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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톰과 제리가 되었다.
28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서진은 올데프 멤버들과 함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비서진은 올데프 소속사의 방침에 따라 영어 이름을 정했다. 수평적 관계를 위해 영어 이름으로 부른다는 것.
이에 김광규는 "아임 투 닉네임, 본명은 킴광규"라고 했다. 이를 보던 이서진은 한국어로 그냥 말하라고 했고, 김광규는 "한국어 알아 들어요?"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김광규는 자신의 영어 닉네임 두 가지를 말했다. 1번은 톰, 2번은 람세스라며 둘 중 뭐가 나은지 물었다.
이에 베일리는 톰이 좋은 것 같다고 했고, 자연스럽게 이서진은 "그러면 난 제리 하면 되지"라며 영어 이름을 제리로 정해 톰과 제리 비서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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