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 강백호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한승혁 지명
이세용 기자 2025. 11. 29.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한화 이글스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투수 한승혁(32)을 지명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한 한승혁은 프로 12시즌 통산 390경기에 등판해 574 1/3이닝 26승 35패 55홀드 502탈삼진 평균자책점 5.39를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71경기에 나와 64이닝 3승 3패 16홀드 평균자책점 2.25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한화 이글스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투수 한승혁(32)을 지명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한 한승혁은 프로 12시즌 통산 390경기에 등판해 574 1/3이닝 26승 35패 55홀드 502탈삼진 평균자책점 5.39를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71경기에 나와 64이닝 3승 3패 16홀드 평균자책점 2.25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나도현 kt 위즈 단장은 "이번 영입은 투수진 뎁스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최고 구속 154㎞의 위력적인 직구와 변화구에 강점을 지닌 즉시전력감으로 기존 투수 자원과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