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맷 매닝과 계약 체결" 美 매체 보도 '2016 MLB 드래프트 전체 9번 초특급 유망주 출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헤르손 가라비토(30) 대신 메이저리그 초특급 유망주 출신인 맷 매닝(27)과 계약을 맺었다는 미국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필리스 테일게이트는 29일(한국시간) "맷 매닝이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했다. 필라델피아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부터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라고 전했다.
매닝은 2016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번으로 디트로이트 유니폼을 입었던 초특급 유망주 출신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필리스 테일게이트는 29일(한국시간) "맷 매닝이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했다. 필라델피아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부터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라고 전했다.
매닝은 2016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번으로 디트로이트 유니폼을 입었던 초특급 유망주 출신이다. 입단 계약금만 350만 달러(51억원)을 받을 정도였다. 해당 드래프트 1라운드에는 가빈 럭스, 칼 콴트릴, 에릭 라우어, 윌 스미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현재도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들이 지명됐다.
우완투수인 매닝은 메이저리그 통산 50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43의 기록을 갖고 있다. 입단 이후 5년 만인 2021시즌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디트로이트의 유망주지만 4시즌을 보내고 지난 7월 트레이드를 통해 필라델피아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매닝의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등판은 없다. 다만 마이너리그 트리플A와 더블A에서 33경기(6선발) 2승 3패 평균자책점 6.47의 기록을 남겼다. 지난 7일 필라델피아 40인 로스터에서 풀리며 현재는 FA(프리에이전트) 신분이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본의 김연아' 24살 피겨 스타 미모에 팬 열광 "AI인 줄" | 스타뉴스
- '김서현 충격의 가을' 이젠 말할 수 있다 "막 던지라 했는데" | 스타뉴스
- '감독이 신체 접촉' 女 마라토너 폭로 "두렵지만 용기 냈다" | 스타뉴스
- '韓 최초 대만 진출' 이다혜 치어, 늘씬 각선미 '매력 폭발'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파격 비키니 도발 '신이 빚은 몸매' | 스타뉴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부인..폭로 변호사, 전 여친 추정 사진 공개 "이 사람 모르냐"[스타이슈]
- 향년 42세..'DJ MAX' 작곡가 리주(LeeZu), 돌연 사망 "감사했고, 미안합니다"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확산..넷플릭스 입장은? "확인 불가"
- "흑인 비하, 국제적 망신" 비판 폭주..지드래곤 측 "실망 끼쳤다" 공개 사과 [공식][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