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감독도 이렇게 괴로울까?' … 경기 전 입술 꽉 깨문 감독 [곽경훈의 현장]
곽경훈 기자 2025. 11. 29. 09:43
'파이팅 넘치는 투지는 좋지만 난 아프다'
경기 승리 후 선수들과 활짝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현대건설 강성현 감독. / 한국배구연맹 (KOVO)
경기 후 부드러운 미소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하는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 한국배구연맹 (KOVO)

[마이데일리 = 대전 곽경훈 기자]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지난 2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관장과의 경기를 앞두고 입장하는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3-1(25-22, 25-17, 27-29, 25-19) 승리 챙겼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현대건설(승점 17점 5승 5패)은 페퍼저축은행(승점 16점 6승 3패)을 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한편 현대건설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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