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25만↑ 동원하며 3일 연속 1위…누적 74만 [Nbox]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28일 하루 동안 25만 8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4만 1754명이다.
지난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이후 3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관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28일 하루 동안 25만 8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4만 1754명이다.
'주토피아2'는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지니퍼 굿윈 분)와 닉(제이슨 베이트먼 분)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키 호이 콴 분)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영화다. 9년 만에 새 시즌이 나왔다.
지난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이후 3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관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날 '나우 유 씨 미 3'는 2만 9190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115만 9139명이다. '위키드: 포 굿'은 2만 7537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67만 6123명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년 동안 성관계 200번"…15세 여친 임신시킨 남성, 징역 6개월
- '10인분 노쇼' 발 동동 구른 시골 식당…임성근 셰프 선뜻 "저 다 주세요"
- 출소했더니 집 증발…'사실혼' 아내가 팔아 챙긴 8억, 돌려받을 수 있나
-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 병원장 쪽지…13년 일한 직원은 그만뒀다
- "남편이 잘생겨서 제가 돈 벌어요"…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미모의 여성
- '44세에 둘째 출산'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위험한 상황이었다고"
-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까지 빚 15억으로 늘어…중고거래로 생활비 충당"
- 새해 첫날 "못하면 감봉, 맘에 안 들면 떠나라"…중기 사장 신년사 논란
- 결혼식 날 "딸 잘못 키웠다" 무릎 꿇은 아버지…예비 시아버지는 채찍 20회
- 성큼성큼 계단 올라 노상 방뇨…애견유치원 커튼 아래로 소변 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