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와 결혼 D-1…행복한 새신랑 “드디어 진짜 간다”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1. 29. 09:04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53)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윤정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턱시도를 입고 부케를 든 사진을 올리며 “이제 진짜 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함께 결혼을 앞둔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 봐요. 할 것도 많고,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젠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라며 “잘해보겠습니다. 그냥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라고 결혼을 앞둔 남다른 책임감과 감사를 전했다.
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와 열애 사실을 밝히며 올해 결혼 계획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이며, 정식 결혼식은 30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윤정수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약 16kg을 감량하며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건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체중 관리와 일상 변화를 통해 “새 출발을 준비하는 느낌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예비 신부 원진서는 방송 리포터로 ‘광저우의 여신’이라 불렸던 인물로,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SNS를 통해 “어떤 모습의 저라도 사랑해주는 사람과 드디어 부부가 된다”며 결혼에 대한 설렘을 전해 온 만큼, 두 사람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팬들의 축하를 더욱 뜨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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