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와 결혼식 하루 앞둔' 윤정수 "이제 진짜 간다…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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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53)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9일 윤정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턱시도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이제 진짜 가요"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 봐요"라며 "할 것도 많고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젠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잘해보겠습니다, 그냥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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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윤정수(53)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9일 윤정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턱시도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이제 진짜 가요"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 봐요"라며 "할 것도 많고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젠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잘해보겠습니다, 그냥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정수,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부부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7월 윤정수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열애 중이라며, 올해 결혼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한 상태로 이미 법적으로는 부부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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