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배당소득 분리과세 합의에 "조세형평 확보"

2025. 11. 29. 0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여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구간에 합의한 것에 대해 "시장의 기대 충족을 통한 배당 활성화 효과 제고와 보완 장치 마련을 통한 조세형평 확보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여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에서 50억 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로 적용하는 세제 개편안에 합의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여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구간에 합의한 것에 대해 "시장의 기대 충족을 통한 배당 활성화 효과 제고와 보완 장치 마련을 통한 조세형평 확보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어제(28일) 기자단 공지를 통해 "당정대가 지난 9일 이후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여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에서 50억 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최고 세율을 30%로 적용하는 세제 개편안에 합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