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재, 중국서 심정지 사망…갑작스런 비보 '1주기'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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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박민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2025년 11월 29일은 배우 박민재의 사망 1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24년 11월 29일 중국 여행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박민재의 소속사 대표는 "중국 제패하겠다며 한달간의 여행을 다녀오겠다던 녀석이 아주 긴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망하게 너무도 어이없게"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의 대표여서 감사했고, 또 미안하다 한없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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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박민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2025년 11월 29일은 배우 박민재의 사망 1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24년 11월 29일 중국 여행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박민재의 사망 소식은 그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알려졌다. 그의 계정에는 “사랑하는 저희 형이 푹 쉬러 떠났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이 저희 형을 보고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박민재의 소속사 대표는 “중국 제패하겠다며 한달간의 여행을 다녀오겠다던 녀석이 아주 긴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망하게 너무도 어이없게”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의 대표여서 감사했고, 또 미안하다 한없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생전 박민재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보다는 묵묵하고 성실하게 자신의 배역을 소화하는 배우였다. 그는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대표작으로는 tvN ‘작은 아씨들’과 KBS2 ‘고려거란전쟁’이 있으며, ‘아이돌 : 더 쿱’, ‘내일’, ‘더 패뷸러스’, ‘법쩐’, ‘보라! 데보라’ 등이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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