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무비자로 1년간 살 수 있는 이 나라…우리정부 컴퓨터 기증
이규화 2025. 11. 2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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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지아한국대사관이 28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조지아 외교부에 지원하는 무상원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원조 물품은 컴퓨터, 모니터, 스캐너, 금속탐지시스템, 영상회의시스템 등 약 6억1000만원 상당이다.
김현두 대사는 "이번 무상원조가 양국 간 다방면 협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캅카스 지역 흑해에 면한 조지아는 러시아정교회 국가로 한국인에게 1년간 무비자로 거주를 허용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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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지아한국대사관이 28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조지아 외교부에 지원하는 무상원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원조 물품은 컴퓨터, 모니터, 스캐너, 금속탐지시스템, 영상회의시스템 등 약 6억1000만원 상당이다.
김현두 대사는 “이번 무상원조가 양국 간 다방면 협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캅카스 지역 흑해에 면한 조지아는 러시아정교회 국가로 한국인에게 1년간 무비자로 거주를 허용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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