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잔류하면 선수 영입은 없다'…PSG 변함없는 신뢰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이적시장 계획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7은 28일 'PSG의 놀라운 계획이 공개됐다. PSG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의도적이고 확실하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략'이라며 'PSG는 놀라울 정도로 조용한 1월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PSG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구축된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PSG는 지난 이적시장에서 슈발리에, 자바르니 등 단 3명만 영입했다. PSG는 올 시즌 전반기 동안 잇단 부상 선수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활발한 이적시장이 기대받았지만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PSG는 선수단의 단결력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PSG는 연속성과 내부 발전에 기대를 걸고 있다. PSG는 잘하고 있는 선수들을 방해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는 뜻을 나타냈다.
특히 'PSG의 이적시장 정책은 두 가지 요인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주전 선수의 심각한 부상이나 핵심 로테이션 자원인 이강인, 하무스, 베랄도가 이탈할 경우에만 대체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강인은 최근 PSG에서의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PSG는 지난 27일 열린 토트넘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5-3 승리를 거뒀다. 선발 출전 가능성이 점쳐졌던 이강인은 후반 11분 바르콜라 대신 교체 출전해 팀 승리를 함께했다. 이강인은 34분 동안 활약하며 30번의 볼터치와 함께 한 차례 슈팅과 2번의 키패스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패스 성공률은 94%를 기록했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엥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 대신 바르콜라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라며 '이강인은 오른쪽 윙어를 선호하고 크바라츠헬리아는 왼쪽 윙어를 선호한다. 바르콜라는 휴식을 가져야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PSG는 모나코전에서 이강인, 뎀벨레, 크바라츠헬리아가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유로스포르트는 토트넘전에서 이강인 대신 선발 출전한 바르콜라에 대해 '마치 유령처럼 사라지는 모습을 보였고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공격에서 존재감이 부족했던 바르콜라는 토트넘의 수비 블록을 상대로 고전했다. 바르콜라는 다양한 플레이를 구사하고 압박을 받을 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경기력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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