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결혼 3년만 새 식구 생겼다 "집안이 더 포근해져"

정안지 2025. 11. 2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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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새로운 강아지 식구들이 생겼어요"면서 새로운 식구를 소개했다.

박군은 29일 "새로운 강아지 식구들이 생겼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박군은 해당 의자에 편안하게 앉은 채 "관상용도 되고 앉는 의자로도 쓸 수 있는 가구 강아지들 예쁘냐"라며 자랑했다.

이어 박군은 의자에 만족한 듯 하트 포즈를 그리며 "이제 우리 집 강아지가 네 마리 됐다. 집안이 더 포근해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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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박군이 "새로운 강아지 식구들이 생겼어요"면서 새로운 식구를 소개했다.

박군은 29일 "새로운 강아지 식구들이 생겼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꼭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새로운 강아지 식구들이 생겼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새로운 식구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강아지 모양의 의자였다.

박군은 해당 의자에 편안하게 앉은 채 "관상용도 되고 앉는 의자로도 쓸 수 있는 가구 강아지들 예쁘냐"라며 자랑했다.

이어 박군은 의자에 만족한 듯 하트 포즈를 그리며 "이제 우리 집 강아지가 네 마리 됐다. 집안이 더 포근해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군은 한영과 지난 2022년 4월 결혼 했으며, 최근 두 사람은 시골에 땅을 사 귀촌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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