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해킹 회원 피해는 386억 원…전액 보전”
KBS 2025. 11. 2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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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그제(27일) 발생한 해킹으로 회원이 입은 피해는 386억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업비트는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 자산 445억 원 중 회사 보유분 59억 원을 제외한 회원의 피해자산을 전액 회사가 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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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그제(27일) 발생한 해킹으로 회원이 입은 피해는 386억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업비트는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 자산 445억 원 중 회사 보유분 59억 원을 제외한 회원의 피해자산을 전액 회사가 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업비트는 현재 지갑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있으며, 안정성이 확인되는 즉시 디지털 자산 입출금을 재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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