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다시 난다! AD, 친정 레이커스 상대로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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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다시 난다.
'ESPN'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댈러스 매버릭스 빅맨 앤소니 데이비스가 이날 열리는 LA레이커스와 원정경기에서 복귀한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앞서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주말 LA 백투백 원정 2연전 중 한 경기에서 복귀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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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다시 난다.
‘ESPN’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댈러스 매버릭스 빅맨 앤소니 데이비스가 이날 열리는 LA레이커스와 원정경기에서 복귀한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10월 30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 이후 종아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복귀전을 치른다. 하필 상대는 그의 이전 소속팀 레이커스. 이날 경기는 지난 2월 트레이드 이후 처음으로 크립토닷컴 아레나를 찾는 경기가 될 예정이다.
데이비스는 지난 2019-20시즌부터 지난 시즌 도중 트레이드될 때까지 레이커스에서 여섯 시즌을 뛰며 312경기에서 평균 24.8득점 11리바운드 2.2블록 기록했다.
ESPN은 데이비스가 원래는 지난 9일 워싱턴 원정에서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패트릭 듀몬 구단주가 ‘종아리 부상이 다시 악화될 위험이 없다는 의료 데이터가 나오기 전까지는 뛸 수 없다’는 건강 및 퍼포먼스 디렉터 요한 빌스보로의 주장을 받아들여 복귀 시기를 늦췄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앞서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주말 LA 백투백 원정 2연전 중 한 경기에서 복귀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 인터뷰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루머와 관련해 “전혀 영향없다. 나는 한동안 트레이드 논의 대상이었다. 내 일은 플로어 위에서 농구를 하며 팀을 이끄는 것이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나오는 것이다. 나에게는 통제권이 없지만, 프런트와 열린 대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플로어에 돌아갈 준비가 됐다”는 말을 남겼었다.
그는 하루 뒤 열리는 LA클리퍼스와 경기에는 뛰지 않을 예정이다. 현지시간으로 다음주 월요일 열리는 덴버 원정에서 다시 복귀한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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