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꽃분이와 이별 앞두고 걱정 "애 키우는 느낌 찡해" [텔리뷰]

임시령 기자 2025. 11. 2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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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꽃분이와 이별을 앞두고 걱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러다 구성환이 다른 강아지에게 관심을 보이자 꽃분이는 질투하는 듯 짖거나, 곁을 맴돌기 시작했다.

구성환과 꽃분이의 사이가 돈독한 것을 본 박나래는 "3주동안 카자하스탄 가면 꽃분이는 누가 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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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꽃분이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꽃분이와 이별을 앞두고 걱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구성환은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집 정리에 나섰다. 베란다 창문에 '단열 뽁뽁이'를 붙이는 등 집안을 살폈다.

이후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를 데리고 반려견 놀이터로 향했다. 구성환은 "곧 있으면 짧은 이별을 한다. 차 타고 20분을 가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공간이 잘 돼 있어, 여기를 항상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놀이터에 도착한 꽃분이는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다. 다른 강아지들도 몰려들기 시작, 꽃분이는 '왕 왕' 짖으며 경계하기도. 그러다 구성환이 다른 강아지에게 관심을 보이자 꽃분이는 질투하는 듯 짖거나, 곁을 맴돌기 시작했다.

구성환과 꽃분이의 사이가 돈독한 것을 본 박나래는 "3주동안 카자하스탄 가면 꽃분이는 누가 보냐"고 물었다.

구성환은 "부모님 댁에 맡길지, 다니고 있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노는 것을 좋아해서 고민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떨어질 생각에 걱정도 많고, 애는 안 낳아봤지만 애 키우는 느낌이다. 조금 찡하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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