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만든 그림[포토에세이]
강예진 2025. 11. 29. 04:31

햇살을 듬뿍 받은 나무는 쨍하게 물들었지만, 빌딩 그늘에 가려진 나무는 아직 초록이 한창입니다. 올해도 한 걸음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가는 시간은 아쉬워도 저마다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모습은 알록달록 보기 좋습니다.
강예진 기자 ywh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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